코스피지수가 장 막판 쏟아진 프로그램 매물에 하락 반전한 18일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대부분 뒤로 밀렸다. 이영주 대신증권 광명지점 부장은 대우증권 매매를 통해 누적수익률을 3.09%포인트 개선시키며 선방했다. 순위도 기존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이 부장은 대우증권을 추가 매수한 뒤 전량 되팔아 285만원 이상 이익을 확정지었다. 이날 신규 매수한 황금에스티의 평가이익...
코스피지수가 장중 최고가를 돌파했다 하락 마감한 17일 '2011 제16회 삼성 PAVV배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들의 성적은 대체로 부진했다. 안형진 한화증권 강남리더스라운지 대리는 이날 누적수익률을 1.50%포인트 높이며 선방했다. 순위도 기존 5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안 대리는 장 초반 젬백스와 주성엔지니어링을 전량 매도하며 각각 110만원, 41만원의 수익을 확정했다. JCE 매도를 통해서도 140만원 이상의 이익을 얻...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100선에 올라선 14일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대부분 개선됐다. 이기훈 메리츠종금증권 강서지점 대리는 누적수익률을 전날 대비 3.09%포인트 높였고, 순위도 기존 5위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 대리는 이날 테스를 100만원 이상 손해를 보고 손절매 했지만 나머지 보유종목을 통해서는 모두 수익을 올렸다. 이날 신규매수한 디지털오션(6.08%)은 장중 일...
13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2100선을 돌파한 뒤 프로그램 매물에 밀려 2090선 아래로 후퇴한 채 마감했다. 하지만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대부분 수익률을 개선시키며 선방했다. 현재 대회 1위를 달리고 있는 변동명 현대증권 고객마케팅부 과장은 전날 대비 누적수익률을 3.76%포인트 높이며 두각을 나타냈다. 2위와의 격차도 7%포인트 가까이 벌렸다. 변 과장은 장 초반 제일바이오 주식을 134만원의 ...
12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지만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현재 대회 1위를 달리고 있는 변동명 현대증권 고객마케팅부 과장은 이날 누적수익률을 4.16%포인트 높이며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변 과장은 제일바이오 주식을 일부 매도하며 828만원을 현금화했고, 중앙백신 매도를 통해서는 6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날 신규매수한 한국경제TV(2.08%)도 ...
코스피지수가 장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1일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순위도 대폭 변동됐다. 변동명 현대증권 고객마케팅부 과장은 이날 누적수익률을 전날 대비 3.02%포인트 끌어올리며 1위로 올라섰다. 변 과장은 장 초반 유비케어를 매도해 99만원을 현금화했다. 코오롱아이넷 전량 매도를 통해서도 4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었다. 이날 여러번에 걸쳐 추가 매수한 제일...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가 10일 개막됐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개막일부터 활발한 매매전략을 펼쳤다. 다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도로 숨고르기 양상을 보인 탓에 수익률이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다. 이기훈 메리츠종금증권 강서지점 대리는 대회 첫날 수익률을 1.50%포인트 높이며 참가자들 중 두각을 나타냈다. 이 대리는 삼진엘앤디(7.30%) 주식을 처음 매수한 뒤 1500만주까지 보유주식수를 늘렸다. 이 종목 평가이익은...
"리스크에 따라 현금 비중을 잘 조절했던 게 높은 수익률의 비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 '2010 삼성파브배 한경스타워즈'에서 80.05%의 누적수익률로 우승한 김임권 현대증권 투자분석부 과장(사진)은 "지난해 천안함이나 연평도 사태 등 북한 리스크가 많이 불거졌는데 시장이 불안할 때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불확실성이 커질 때는 현금 비중을 최대 100%까지도 늘리면서 주식 투자를 쉬어갔다는 설명이다. 그는 "평소...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에게는 각각 1억원의 투자원금이 지급된다. 이 자금으로 거래정지 종목을 제외한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전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위험 관리를 통한 안정적 투자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대회인 만큼 선물 · 옵션처럼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큰 파생상품에는 투자할 수 없고 미수거래도 금지된다. 참가자들은 누적수익률 기준으로 매 분기 투자 성과를 평가받으며 누적손실이 투자원금의 25%를 넘어설 경우 매매거래가 중지되고 ...
국내 최고 권위의 실전 주식투자대회 '2011년 삼성 파브배 한경스타워즈'가 10일 대장정에 오른다. 오는 12월23일까지 1년간 진행되는 장기 레이스에서 주요 증권사를 대표하는 11명의 전문가들이 치열한 수익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증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안정적으로 초과 수익을 얻기 위한 참가자들 간 지략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사표를 던진 11명의 대표선수들은 올해도 유동성 효과에 따른 주가 상...
올해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은 기업가치와 주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주가가 싸다고 무조건 사는 전략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락 중인 종목을 싼맛에 사기보다는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매매가 낫다는 설명이다. 나용수 동양종금증권 금융센터 송파지점장은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아야 한다"며 "단순 낙폭과대 투자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이영주 대신증권 광명지점 부장도 "이동평균선이 주가보다 아래에 있는 역배열 구간에서는 매수하지 말아야 한다"며...
안형진 한화증권 강남리더스라운지 대리는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앞두고 "시장의 중심에 있는 종목 위주로 매매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안 대리는 "올 상반기에는 강세장이 펼쳐지면서 가치주와 중소형주가 선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업종 순환매가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그는 "시장의 성격이 변할 때마다 능동적으로 전략을 ...
한국경제신문은 오는 10일부터 '2011 제16회 삼성전자 파브(PAVV)배 한경 스타워즈' 투자대회를 엽니다. 국내 최고 권위의 실전 투자대회인 한경 스타워즈에는 각 증권사를 대표하는 11명의 투자 전문가들이 참가해 12월23일까지 1년간 치열한 수익률 경쟁을 펼칩니다. 이 대회는 개인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전략 수립과 리스크 관리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정 =1월10� 1월10일~12월23일 ●대회 홈페이지 =sta...
이호용 한국투자증권 광화문지점 차장(사진)은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앞두고 "직접 기업탐방을 통해 스몰캡 종목들을 발굴한 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차장은 "대형주와 스몰캡 종목을 약 7대 3의 비율로 투자하되 일부 중소형 업체는 탐방을 한 후 가치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종목을 선택할 때 차트나 수급 내용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며 "중대형 주도주의 경우 분기 이익 성장률이 탁월...
"2011년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주도주 위주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매전략을 세울 계획입니다." 장 훈 유진투자증권 잠실지점 대리(사진)는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에 앞서 "지난해 증시를 이끌었던 석유화학주와 자동차주의 선방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지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경제 회복으로 물동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오기철 교보증권 양평동지점 차장(사진)은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에서 "월간 10%씩 수익률을 내 연간으로는 120%의 수익률을 달성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오 차장은 "올해 시장은 IT(정보기술)와 운수장비, 화학 등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 주도주 중심의 매매전략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주식시장은 지수의 등락은 다소 있겠지만 경제 회복에 힘입어 상승 흐름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경닷컴이 주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실전 주식투자대회 '2010 삼성파브(PAVV)배 한경스타워즈'에서 김임권 현대증권 투자분석부 과장(사진)이 우승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김 과장은 1년 동안 80.50%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며 2위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그는 대회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에도 수익률을 2.66% 끌어올리며 80%대 진입에 성공했다. 김 과장은 대회 시작 10일째인 지난 1월20일...
김임권 현대증권 투자분석부 과장이 '2010 삼성파브배 한경스타워즈' 대회에서 최종 우승했다. 김 과장은 24일 누적수익률 80.50%를 기록해 대회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그는 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도 누적수익률을 2.66%포인트 끌어올리며 수익률 제고에 힘썼고, 처음으로 누적수익률 80%대에 진입했다. 이날 신규 매수한 대구도시가스와 CJ제일제당 매매를 통해서는 60만원 가량 손해를 봤지만 대정화금이 641만원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줘 효...
코스피지수가 사흘만에 숨고르기 장세를 보인 23일 '2010 삼성파브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현재 대회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임권 현대증권 투자분석부 과장은 누적수익률을 전날 대비 2.68%포인트 끌어올리며 굳히기에 나섰다. 김 과장은 이날 오성엘에스티 한국전자인증 CJ제일제당 등 총 7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이 중 한국전자인증 매매를 통해 200만원 가량의 손실을 입었으나 오성엘에스티 전량 매도를 통해서는 9...
22일 코스피지수가 연고점을 재차 경신했지만 '2010 삼성파브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수익률은 엇갈렸다. 박진섭 동부증권 도곡금융센터 이사는 이날 누적수익률을 8.98%포인트 끌어올리며 처음으로 30%대에 올라섰다. 누적수익률 순위도 전날 보다 한 단계 높아져 3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그는 전날 신규 매수한 한전산업 주식 21만960주를 매도해 2160만원 이상의 수익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한전산업은 국내 철광석과 희소광물 개...